플4따리NF는 오랜만이라 보이는대로 바로 예약
민필이란점에 혹 하더라구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조이 제기준 한눈에봐도 이쁘네요
친절히 불편하지않게끔 잘 맞춰주는 대화마인드에 1따봉!
몸매는 보통정도인거같습니다 그래도 좋은편
어느정도 대화하니까 먼저 씻으러가자 리드해주는 조이
따라들어오더니 정성스럽게 씻겨줍니다
씻김당하고 먼저 나가서 말리고 앉아있으니 입술부터 겹쳐옵니다
하악.. 요새는 안되는 분들도 많았는데 먼저 겹쳐오니 바로 소중이에 힘이똭
받는거보다는 해주는걸좋아해서 바로 가슴부터 소중이까지 천천히 몸에 입맞추며
내려오는데 간지러운듯 리얼한반응에 또 심쿵 본인도 해주겠다며 엉켜왔지만
대충만 받은뒤 못참을거같아 착용하고 바로삽입합니다
약간 리얼한반응에 이쁜와꾸가있으니 또 그만큼 설레는게없죠 ㅋㅋ
꽉물어주는 조이에 명기에 맛을즐기며 후배위로 돌입 감질맛나게 더욱 조여오며
움직임의 주도권이 조이에게 있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먼저 막 팥팥..하며 엉켜오는
모습에 그만 참지못하고 발싸... 겁나 후련했습니다 뽑혀진기분이라 넘 좋더라구요
남은시간에도 끝까지 친절하게 대해주는 모습에 나오면서 당분간은 너다!
라는 생각이 드는 매니져였습니다 즐달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