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0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쿠로미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날도 춥고해서 급꼴림에 바로 예약문의 를해봅니다
전번에 가본 업장이라 쉽게 예약이 됩니다
그전에 봣을때 좋은 기억이남아 한번더 연락해봅니다
극슬림 매니저를 추천 해달라고하니 고민없이 민희를 추천해주시던군요
바로 예약을합니다 예약시간이 남아 근처 피시방에서 기다린후 바로 건물로 갑니다
시간보다 일찍도착해서 기다리고있으니 실장님께서 추우시니깐 커피한잔하시라고 1장 뺴주시더군요ㅋㅋ
감사합니다하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해서 오분정도기다리니 바로 입장합니다
매니저를 보자마자 극슬림에 영계이다보니 바로 만족할거같다는생각이듭니다
페이를 다주니 매니저가더 한장더줫다고해서 그냥 할인안받는다고 다받으라고 말하고 샤워를 하러갑니다
좋은매니저를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감사하며 기분좋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누어봅니다
민희 매니저는 저의 이상형인 극슬림과 어린 영계이기에 아주 만족할거같네요
그렇게 바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기본적인 애무는 스므하게 잘하네여
그리고 역립 반응도 좋고 다좋은거같습니다
콘을 끼고 마무리한게 아쉽지만 이상형을 만나 재민난 시간을 보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