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고 ^-^ 다이아+6??? 오늘 하루 지친 당신께 다이아+6 을 선물하세요^^
- 다이아 매니저 보고 왔음 -
160중후반 되는 키에 극슬림임 몸매가 후덜덜하게 잘빠짐
와꾸는 토끼상?인데 눈이 엄청 크고 진짜 개이쁨 ㅋㅋ
애교가 엄청 많은 스타일 막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귀여워서 미쳐버릴뻔
후딱 샤워하고 나온 후 침대에 누워서 담배하나 피면서 기다리는데
벗은 다이아가 나옴 옷입고 있을 때도 후덜덜했는데 벗은 몸은 진짜 예술 그 자체임
다이아가 침대에 올라오자마자 바로 키스 갈김 키스 개 잘함 ㅋㅋ 키스족 강추
후루룩 짭짭 하다가 다이아가 목부터 꼬추 전까지 빨아주는데 천국을 봤음
꼬추가 빳빳하게 서있으니깐 다이아가 손으로 딸딸이로 좀 쳐주더니 입으로 쏙 넣어줌
안에서 혀가 미쳐 날뜀 그리고 목구녕까지도 넣어주는데 진짜 쌀뻔함 겨우 참음
콘 장착 후 위에서 다이아가 넣어주는데 허리놀림이 죽임 내 꼬추가 정신 못차리게 헤드뱅잉 함
이젠 내 힘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아를 눕히고 삽입! 다리 힘 빡주고 펌핑질을 하는데
다이아가 혀를 깨물면서 흐느낌 와.. 진심 AV인줄 암 진짜 겁나 야릇함 들어봐야지 알듯 ㅋㅋㅋ
그러다 다리로 날 감싸고 꽉 쪼여주는데 대위기가 옴.. 밑에서는 겁나 쪼이고 위에서는 흐느끼는 암캐고..
그러다 더 이상은 못 참을 것 같아서 다이아랑 진한 키스를 하며 콘쏴 시원하게 갈김
마무리 후에도 키스 계속 해주며 좋았다고 해주는데 순간 사랑에 빠짐 ㅋㅋ
연말 보너스 받고 풀로 예약 잡을 계획 ㅎㅎ 즐달 감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