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가 생긴게 너무 예전 내 상딸의 주인공 대학 친구 닮아서 그냥 아무 생각 안하고 보자마자 떡 처야 된다는 생각뿐으로 예약했음
지아를 대리고 상상으로만 떡쳤던 은비를 먹을 생각에 풀발기 상태로 감
얘를 어떻게 할까..속으로 생각하면서 갔는데도 긴장됨ㅋㅋ 그래서 애라 모르겠다 식으로 들어갔는데 지아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그때 긴장이 싹 풀림
몸매도 괜찮았던게 키도 비슷했고 나이도 나하고 똑같고.. 다른게 있다면 가슴이..지아가 더 큼..ㅋㅋㅋㅋㅋ
같이 샤워하면서 대화좀 나누고 뭐.. 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애하고 닮았네 어쩌네 하니까 지아도 살포시 웃으면서 상상하면서 하라고 함ㅋㅋㅋ
침대로 가서 진짜 이렇게 불태웠던 적은 처음이었던것 같음 이 자세 저 자세 해보니까 계속 흥분은 지속되는데 신기하게 금방 쌀것같지가 않았음 희안한 하루였음
덕분에 오래 롱런했는데 마지막은 진짜 대박인게 슬슬 쌀것 같다 하니까 지아가 헉헉 대면서 안에 싸줘 하는데 그대로 퍽퍽대다가 ㅈㄴ 깊게 쌈 진짜 기분 개 좋았음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후기를 안쓸 수가 없어서 이렇게 후기를 썻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