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yaaGqaa)(mh=4fPxfSx1SarJvCYU)original_498719131[꾸미기].jpg](http://opss51.com/data/editor/2112/20211210185412_407944da391ff116f09c640321f8f720_qdw5.jpg)
① 방문일시: 12. 0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러시아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지나
⑥ 오피 경험담:
넘치는 업무에 잠도 잘 못자는 요즘 마침 쉬는 날을 맞아 집에서 푹 쉬고 잇었다
그러다가 스트레스 해소도 좀 할겸 러시아 백마를 찾기로 한다
실장님의 추천으로 서비스 죽이는 언니로 다가 부탁을 했다.
서비스를 받으면서 스트레스 좀 풀겸...ㅎㅎ
방 안내를 받고 방으로 갔는데, 와꾸는 평범한데 몸매가 쫌 쩌는 언니가 나오는게 아닌가..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잘록한 허리에 큰 골반이 눈에 딱 들어온다!!!
몸매가 육감적이다 보니 얼굴또한 색기가 흐르는듯이 보이네요~
빨리 덥치고 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같이 향했는데.. 옷을 벗으니 몸매가 더 좋아 보입니다!!!
가슴이 너무 아름답게 생겨서 눈을 계속 쳐다보기가 살짝 민망하더라구요.
샤워를 마치고 밖에서 물을 닦고 침대에서 기다렸죠...
침대에 누워 언냐를 꼭 안으니 따스한 온기가 바로 저에게 전해지네요.
언냐가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오랫동안 천천히 해주는 것이 좋네요.
부드러운 입술로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하는데 확 덥칠려고 하다가 계속 느끼고 싶어 기다렸죠...^^
언냐를 침대에 바로 눕혀 역립을 하는데 그동안 갈망했던 가슴을 빠는데 젓꼭지가 적당한것이
빨기도 좋더라구요. 그 이쁘고 큰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한동안 빨았네요.
가슴을 탐닉하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 배꼽을 지나 음부의 옹달샘을 찾았죠..
언냐의 신음소리가 커지며 저의 혀는 더욱 언냐의 음부를 더욱 탐닉했죠.
애액도 많이 나오는 것이 맛있네요...
이제 콘돔을 끼우고 여성상의 자세로 천천히 방아를 찍네요...
그리고 언냐를 밑으로 눕혀서 얼굴을 가슴에 파묻으며 연신 박음질을 하는데
언냐의 신음소리와 음부의 조임이 저에게 신호를 보내며 마지막 속도를 내며 발사를 했어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나오도록 천천히 마무리를 하고 옆에 누웠죠...
지나언냐 마인드도 좋아서 호응도 잘해주고 연애감도 충분히 좋네요.
옆에 누워 언냐의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남은 시간을 보내고 샤워를 마치고 방을 나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