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 매니저 후기 ###
귀염상 와꾸에 눈이 엄청 예쁩니다 눈웃음 지을 때 저절로 아빠 미소가^^
160 초중반되는 키에 가슴이 봉긋하니 주물럭대기 딱 좋습니다
얘기할 때 원래 애교가 많은 스타일이라는 것이 딱 느껴지네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
후딱 샤워하고 본게임 준비를 하는데 벗은 메리를 보니 피부가 너무 좋고 라인이 기가 막힙니다
운동을 하는거 같은데 탄력도 있고 굴곡이 크.. 죽여요 아주^^
키스로 시작해 혀로 앙증맞게 이곳저곳 핥아주는데 얘기할 때는 귀여운 애기같은 느낌이었는데
침대에서는 돌변하는 섹녀였네요 ㅎㅎ 성감대를 집중적으로 혀로 돌려가며 빨아주는데
어우.. 천국이에요 진짜 잘하네요^^ 더 내려와 제 육봉이를 잡고 흔든다음 입으로 쏙 넣어주는데
혀로 귀두부터 살살 내려오며 기둥을 휘어감듯이 빨아줍니다 ㅅㄲㅅ 기가 막힙니다^^
목 끝까지도 넣어주고 욱욱 대며 해주는데 AV에서 보던 것들이 눈앞에서 이뤄지고 있는 기분? ㅎㅎ
제가 더 이상 받다가는 쌀거 같아 이제 하자는 싸인을 주니 콘돔을 끼워주고 위에서 올라타네요
위에서 방아를 찧어주다가 허리를 돌려가며 제 육봉이를 정신없게 만듭니다 ㅎㅎ
학학 대는 메리를 보니 저도 흥분이 엄청나게 올라와 자세를 돌려 눕힌 후 메리에게 사정없이 펌핑질!
메리가 제 어깨를 잡고 흐느끼며 야릇한 신음을 내는데 리얼 섹반응입니다^^ 느낄줄 아는 처자에요 ㅎㅎ
메리 다리를 메리 몸쪽으로 밀고 메리의 클리쪽에 제 육봉이가 더 닿게 펌핑질을 팟팟하니..
메리가 눈이 살짝 풀리며 흐느낍니다^^ 메리도 흥분이 올라오는지 더 꽉 조여주는데 윽.. 진짜 쪼임이 죽입니다 ㅎㅎ
안에 돌기가 다 느껴지는 소위 개좁보네요^^ 결국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한 후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끌어안고 키스를 해주는 메리 ㅎㅎ 조만간 재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