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달림할때는 항상 고민이 많기 마련이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냥 처음에 출근부를 뒤져보며 누구로 갈까 고민을 할 때 쵸코가 마침 눈에 띄어서 킵해놨는데 킵해놓은 매니저보다 더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없었기에 그냥 쵸코로 결정했습니다
결정하고나서 접견하러 갈때도 제발 무조건 좋아라 라는 마음으로 접견했었는데 실제로 접견하니 훨씬 좋더라구요 실물이 사진보다 낫고 서비스마인드 좋은 매니저라는 얘기가 들리는거답게 실제로도 정말 좋았고 그 후로도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나오질 않았던거같네요
고민하는 시간은 조금 번거롭고 귀찮기도 했지만 귀찮아하면서도 고민했던 이유로 이렇게 만족스러운 달림을 할 수 있었던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