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2월 5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존예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저번에 방문했는데 첫 접견했던 언니가 너무 생각나서 오늘 출근부에도 라인업에 올라와있길래
다시한번 볼까 하고 실장님한테 문의드렸는데 아쉽게도 원하는 시간에 이미 예약이 있어서 조금 기다리다가 접견했네요 ㅜㅜ
역시 저도 좋게본 기억이 있어서 인기가 많은거 같더라구요.. 시간 되서 입실해서 다시 보는 얼굴이라 반가움에 웃으면서
인사했는데 어?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는지 저번에 한번 봤던걸 알아봐주더라구요. 또 기억해준다는게 기분이 좋잖아요
속으로 오늘도 확실한 즐달을하고 가겠구나 싶은 속마음이 표정에서 감추려고해도 계속 묻어나는거 같아요 저보고
오늘따라 기분이 업되보인다고 하는데 역시 기쁜마음은 감추기가 힘든거 같아요 씻고 나와서 순희를 보는데 요즘 운동한다더니
확실히 저번에 봤던 몸매보다 훨씬 좋아진거같아요 자기관리까지 한다고하니 더없이 다시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몸매 미쳤습니다 기본적으로 순희는 마인드나 서비스도 좋은데 이렇게 자기관리까지 한다고하니 +3페이에서 이런 언니
흔하지 않는데 진짜 감탄스럽더라구요 뭔가 보면서 저도 운동좀 다니면서 자기관리를 해야하나 싶기도하고 다져진 몸매를가진
순희가 애무를 해주는데 어우 위에서 바라보는데 진짜 흡족스럽네요 bj도 받아보는데 역시나 잘하는 순희
옵션도 가능하기에 풀옵장착하고 애무받다 자연스럽게 스타트하는데 골반이 딱 잡혀있고 뒤에서 바라보는 순희 몸매는 진짜
미쳤습니다 역립도 잘 받아주고 여러체위를 오가다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씻고 나와서 남은 시간동안 또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가식없이 대화도 잘 맞춰주고 웃음이 이쁜 순희 역시 재접견 잘했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후회없는 달림이였습니다
나중에 한번 더 보기로 약속하고 나왔는데 나중엔 또 어떻게 변해있을지 기대가 벌써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