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금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신도시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는 엄청난 와꾸파 입니다
마인드가 진짜 X나 싸가지 거나 별로가 아닌이상 그냥 보고
시체를 가져다 놓은거 아니면 섹스도 그냥 즐겨요
근데 와꾸는 쪼금 깐깐하게 봐요
내 돈 10만원 가량을 주고 만나는데 이쁜 여자를 만나야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수원 동탄 안산 평택 돌면서 와꾸파라는 언니들을 주로 접견합니다
후기들을 보니 수빈이가 와꾸파라고 하네요
실장님한테 전화해 한번 더 물어보니 자신있는 목소리로 와꾸파라길래 믿고 예약하였습니다
신도시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결제하네요 옛날방식인데 실장님을 직접 만나요(알아두시면좋을듯)
호수를 받아 수빈이를 만나러 향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느낀건 방이 엄청 밝다라는겁니다
어두침침한 느낌이 아니라 분위기 있게 밝기 조절을 잘 한거같네요
(여기서 팁! 방이 밝으면 대부분 어리고 와꾸파가 맞다)
실제로 수빈이 얼굴이 이뻐요
누구 닮았냐고 했는데 다 신세대 애들이라 모르겠도 제 느낌에는 판빙빙 느낌있어요
성격 좋고 응대를 잘해줘요 연애도 나쁘지 않게 합니다
뭐 뒤에는 다 비슷비슷하니 아주 간단하게만 적어봤습니다
결론은 이쁘다는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