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첫접이긴하지만 아영이는 앞으로 세컨드 아닌 저한테 퍼스트입니다
그냥 딱 그 느낌이죠 무조건 달림하고싶을때는 아영이를 예약해보고 출근 안했거나 예약 풀이면 부득이하게 다른 매니저를 찾는 부분으로
너무 좋았어요 첫접이
원래 사람은 첫인상이 좋아야된다고 아영이를 처음 만나고 온게 너무 좋았다보니까 여운이 남아버리네요
그냥 뜨겁게 즐겼던게 자꾸 생각이 나서 순하면서도 뜨거운 느낌은 오랜만에 받아보다보니까 아영이를 못놓겠네요
지갑이.. 제 통장 잔고가 허락하는한.. 아영이를 퍼스트로 보러 가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