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세컨드 방문하게되네요 ..
본 매니저는 아영입니다
샤워전 담배하나 태우고 샤워서비스 받았습니다
몸을 닦기전 칫솔에 치약묻혀서 주고 물 온도 맞춰서 구석구석 잘 씻어주네요
그리고 침대에서 연애시작전 흥분을 올려주는 서비스타임..
풀발기를 한후 아영이 눕히고 박아봅니다
열심히 시간 다 가는도록 참아가면서 박고 끝나기전에 쭉쭉 싸고 뻗어버렸습니다
진정으로 섹스를 즐기게 만들어주는 매니저네요 ㅎ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