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술마시고 놀다가 섹스얘기나와서 서로
아다새끼라고 놀리다가 이번에 졸업하자고해서 장난삼아했는데
친구가 진짜로 예약해서 갔어요 프로필 보여줬는데 나쁘지않아서
갔는데 프로필이랑 똑같더라구요 에리였는데 친근하게 대해줘서
왠지모르게 기분좋았습니다 몸매는 슬랜더형이였고 키는 아담한게
귀여웠어요~키스로 시작해서 69자세도하고 체위도 다양하게 즐긴거같아요
열좀올라 흥분해서 바로 노콘으로 삽입하자마자 기분좋아서 폭풍섹스했어요!
첫경험이 질싸라 그런지 안좋은버릇들거같지만 좋은경험이였습니다 자주 이용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