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북광장에서 간단히 한잔후 집에 가는길에
즐달이 생각나서 전화했습니다
실장님이 가인이 추천해주셔서 믿고 가인이 보고 왔어요
아담하니 가슴도 크고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좋고 서비스는 완전 죽여주네요
아니.. B코스로 끊고 들어갔다가 D코스로 변경할려고 실장님께 전화했더니
이미 예약이 ㅠㅠ 그만큼 너무 만족했고 기분좋게 달렸네요
다음에는 긴코스로 가인이 다시 재방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