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추위가 매서운거같습니다.
아침에 세상모르고 잤는데 보일러가 꺼져있어서
일어나보니 엄청 추웠네용 해뜨니깐 좀 나아지긴했는데
점심부터 집에갔다가 친구집에 갔다가 정신없다가
저녁에 집에오려고하니,,, 뭔가 너무 허전해서
또또또 달림신은 뿌리치지못했다는.....
가게가 언제가 바쁘고 한가하고를 모르기때문에
무작정 또 전화를 해봅니다.
릴레이로 할까 ...메인코스인 b코스를 할까 겁나 고민하다가
B코스로 예약하고 초저녁에 방문을 했습니다.
여기의 장점이라면 랜덤을 타도 크게 실망한적이없기때문에
계산하기전 실장님께 다시한번 잘 부탁을드리고 샤워장으로 향합니다.
샤워장은 깔끔한편이여서 나름만족을합니다.
사람붐비는게 좀 꺼려져서 아무도 없길래 언능하고나왔습니다.
나오니 바로 삼촌이 안내해주신다고해서 올커니하고
마사지관리하는 방으로 바로 향했습니다.
마사지는 50분정도인데 느긋하게 받았습니다.
평타이상하는 마사지이기에 올때마다 매번 무난히 잘한다는 생각이듭니다.
한번은 목을 좀 길게해달라고했는데 원하는 부분도 잘 들어주십니다.
갠적으로 마사지도 항상 만족하는편입니다.
마사지의 하이라이트인 찜마사지와 전립선마사지를 받으면 끝이납니다.
둘다 아주 므흣하고 좋으니 꼭 받아보시길 추천드려요 ㅎㅎ
모든 코스에 다 해주신다고합니다.
자 그러면 대단원이 피날레인 데이트타임입니다.
매니저가 들어오면 보통 바로 옷을 벗습니다.
올탈합니다 상탈 이런거 없습니다.
여긴 빠꾸없이 바로 다 벗습니다.
그리고 밧데루 자세하고있으면 바로 똥가시부터 해줍니다.
느낌있고 꼼꼼하게 해줍니다. 흥분도 발기도 아주 잘됩니다.
애무까지 받으면 안설수가없습니다 ㅋ
제가 원하는 체위위주로 데이트를합니다.
그래야 발사가 빠르기때문에 ㅋㅋ
발사가 끝나면 청룡열차로 한번더 마무리해줍니다.
어떻게보면 기본적이고, 반면에 똥가시라는 하드한서비스도 들어와서 움찔할때도있습니다.
그게 스파의 매력아닐까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