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4] 이번에 2개월여만에 재접을 했습니다~ 오랜 기다림과 여러 번의 도전끝에 보게 되더라도, 엘사는 무조건 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언제봐도 즐달 보장이니깐요~^^

[엘사+4] 이번에 2개월여만에 재접을 했습니다~ 오랜 기다림과 여러 번의 도전끝에 보게 되더라도, 엘사는 무조건 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면 언제봐도 즐달 보장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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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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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13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엘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수시로 도전을 해도 자주 경쟁에서 밀려서 못 보다, 이번에는 2개월여만에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는데,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언제나 편하게 반겨주고, 침대에서는 한번도 후회한적 없게 즐달하게 해주는 힐링 천사, 엘사~ 누가 봐도 즐달할 수 있을거라 보장합니다~ 다만, 예약 경쟁이 심해서, 예약을 먼저 잡는게 제일 큰 문제지만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금발머리에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 마치 눈의 나라 러시아 미녀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남미 스타일의 섹시 글래머한 몸매라인으로, 비쥬얼만 봐도 지리는 스타일입니다~
3) 피부 : 타투가 포인트로 있지만, 전체적으로 하얀 피부가 반짝거리는 느낌이였고, 깨끗하고 부드럽고 찰졌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상체가 큰 편이라 슴가도 더 커보이는 착시가 있기는 하지만, 자연산 슴가로 삼각뿔 모양으로 봉긋하고 꼭지도 작고 부드럽고 민감합니다~
5) 봉지상태 : 몇번을 봐도 싱싱하고 탱글탱글하고 쪼이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최근에는 왁싱을 하지 않는지, 가늘고 부드러운 봉털이 착 달라붙은 형태로 자라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대화할때는 도도시크하고 자신감 넘치는 쿨내나는 스타일인데, 반응은 너무 민감하고 수줍은 듯 잘 느끼네요~
2) 신음 :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듯한 신음소리가 야릇합니다~
3) 애액 : 물도 상당히 많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 티키타카도 너무 좋고, 밝은 성격이라 대화를 하면 즐거워지고, 대화하면서 연초 흡연을 했습니다~
2) 샤워 서비스 : 오늘 샤워는 각자~
3) 자세 : 정자세로만~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또 재도전해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비쥬얼이면 비쥬얼, 반응이면 반응, 마인드면 마인드, 뭐하나 빠지지 않는 클라스라 +4급에서는 원탑급이네요~ 그렇기에 매번 풀마감인지라, 출근부에 뜨면 미리 미리 예약전쟁에 참여하셔야만 기회를 잡으실 수 있을겁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엘사 보고드립니다~
엘사를 이번에는 2개월여만의 재접을 햇네요
그래도 지난번에는 3개월여만의 재접이였는데 한달 줄였습니다;; ㅋㅋ
안내 받은 룸으로 입실해서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 이야기로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언제나처럼 엘사와는 편하게 이야기를 하게 되어서, 정말 엘사 자취방에라도 놀러간 느낌이였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보는거라, 살짝 얼굴이 작아진거 같아서 살 빠졌냐고 물으니, 빠지긴 했지만, 얼굴 살은 안 빠졌다며, 오늘은 화장을 연하게 해서 그런거 아니냐고 되묻길래,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더 이뻐보인다고 하니, "웅~ 나 이뻐~"라며 자기 이쁘다며 쿨하게 인정하더군요~ ㅋㅋ
정말 그런 엘사 성격은 참 털털하면서도 편했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 일상에 대한 수다를 떨면서 연초 흡연을 했고, 그러다 보니 또 시간이 꽤 지나서,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양치를 저랑 같이 하면서 수다를 떨고는 샤워는 저만 했고, 엘사는 바로 침대로 가서 저를 기다렸습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와보니, 엘사가 침대에 엎드려 누워서 폰을 보고 있었는데, 금발 뿐만 아니라 피부도 뽀얗고 깨끗하고 밝아서 마치 금빛이 나는 듯 했습니다~
잽싸게 침대로 와서는 엘사 위에 올라타서 가볍고 뽀뽀를 하고는 역립 시작전에 이쁘다고 했더니, 바로 '알아~^^' 라며 역시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ㅋㅋ
그래서 바로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상체가 크서 슴가도 커보였지만, 실제 슴가 사이즌느 B컵 정도 사이즈로 아담해서 손으로 잡으면 적당하게 잡혔고,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는데, 혁시 혀끝으로 살살 핧기 시작하니, 바로 느끼면서 호흡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젖살을 핧아주니, 혀의 움직임에 따라 꿈틀거리는게 느껴져서 제대로 몰입하기 시작한거 같았습니다~^^
애무하면서 보니, 피부 자체가 하얀 색이라 빛이 나면서도 부드럽고 깨끗했습니다~
그렇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역시 딱 좋은 찰짐과 깨끗한 피부가 매력적이였고, 오늘도 배꼽은 간지럽고해서 패쓰하고 더 내려가면서 치골을 지나 다리를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대음순을 핧아주었는데, 왁싱 이후에 봉털이 제법 자랐는데, 그래도 숱은 많지 않고 가는데 착 달라붙는 형태라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일단 대음순 애무를 하니, 바로 반응하면서 들썩거렸고, 이내 혀끝으로 질입구부터 속봉지 애무를 했는데, 역시, 엘사가 민감해서 속봉지 애무에도 잘 느꼈는데, 속봉지살은 정말 찰지고 탱탱했는데, 얼마간 핧아주니 바로 애액도 나왔는데, 애액과 봉짓살이 섞이니 완전 꾸덕꾸덕했습니다~ ㅋㅋ
그러다 클리 애무를 하니,연신 흐헉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들썩거렸고, 양손을 뻗어서 소담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하고 작은 꼭지를 살며시 비벼주기도 하니, 온몸을 꿈틀거렸습니다~^^
양손을 천천히 쓸어내려서는 질입구 좌우를 엄지로 자극하니 질입구까지 벌렁거리면서 물이 질질 흘렀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더 내려가니, 후빨은 간지럽다고 패쓰를 했습니다~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얼마후 온몸을 부들거리더니, 점점 더 반응도 커지고 신음도 커지더니, 순간적으로 "오빠;; 그만;; " 하면서 급히 빼면서 자기 지금 너무 예민해졌다며, 지금 막탐될 뻔했다네요~ ㅋㅋ
하긴 첫탐부터 너무 달려버리면 뒷탐 피해가 가니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오늘도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와.. 역시... 이 봉지는 들어가는 순간부터 곧휴를 인정사정볼거없이 꽉 잡아버리는데, 입구부터 그 안쪽까지 곧휴를 꽉 잡아주는데 찌릿찌릿했습니다~
제가 천천히 움직일때마다 엘사도 같이 느끼면서 또 신음하면서 부들거리길래, '자기랑은 할때마다 너무 좋다'라고 했더니 '난 짱이니깐~^^'라면서 급 정색모드로 자신감을 표현하더군요~ ㅋㅋ
그러다 다시 박으니, 방금전 그 자신감은 바로 사라지고 또 다시 신음하면서 부들거렸고, 특히 클리를 만지면서 박으니, 정말 잘 느꼈는데, 그 쪼임과 반응에 저도 더 참을 수 없어서 오늘은 정자세만 하기로 하고 그대로 박다가 신호가 와서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역시 엘사는 언제봐도 엘사입니다~^^
그렇기에 오늘도 엘사가 엘사했네요~^^
언제봐도 즐달 보장하는 참 좋은 친구이기에 이렇게 띄엄띄엄이라도 오래 오래 볼 수 있길 바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