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친구 집에서 저녁에 할 거 없어서 뒹굴거리다가 세컨드 다녀왔습니다
팡팡이라는 친구 만나고 왔는데 나이가 20살이더라구요ㅋㅋㅋㅋ 이건 안먹을 수 없죠???
나이도 어리고 하니까 당연히 보지도 아직 탄력이 있었습니다ㅋㅋ 남자 자지 경험이 별로 없어 그런가 액도 촉촉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아담한 가슴은 오히려 ㅁㅉ느낌이 나서 흥분감을 올려줬고 외모도 너무 좋았습니다ㅋㅋ
제가 잠실에 살았으면 진짜 매일 보러 가는건데..ㅠ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