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강원도에 오랫만에 놀러갔다가 복귀하는길에
마무리는 떡으로 하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간만에 가고싶기도하고 그래서 다들 가자고 합의(?)를 하고
어디를 갈까하다가 선넘스파로 가기로했네요 ㅋ
휴게소에서 육개장으로 다들 해장을하고
점심때가 좀 지나서 도착을했는데
예약을해서그런지 대기하는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샤워하면 바로 가능하다고하셔서 바로 샤워하러들어갑니다.
3명이 갔는데 샤워장이 꽉차네요 ㅋ
샤워를하고 휴게실에서 담배도피고 음료도마시면서 잠시 옛생각도나고
예전 어릴때이야기도하고 ㅋㅋㅋ
그러다 다들 각자의 방으로 흩어졌습니다.
마사지부터 받으러갔는데 하의바지만입고 엎드려서 대기하고있었습니다 ㅋ
관리사샘이 오셨는데 정성스럽게 관리를 해주십니다.
마사지는 태국마사지도좋아했는데 비슷하게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의외로 마사지도 괜찮다는 친구들의 반응 ㅋ
마사지가 거의 끝날때쯤에는 수건으로하는 찜질~서비스
그리고 마무리로하는 전립선마사지까지 !
아주 만족하게 받았습니다.
다 끝나고나면 데이트타임이 옵니다.
매니저가 들어오자마자 "오빠 밧데루자세해주세요~" 라는말에
바로 자세를 취합니다 ㅋ 그리고 그 사이 매니저는 올탈을합니다.
거꾸로 매니저의 나체를 보고있노라니 꼴립니다.
그리고 매니저는 똥가시서비스로 저의 응꼬를 물고빨고
저의 존슨도 물고빨고 ㅋ
아주 햄볶는시간이였습니다.
잔뜩 흥분이되니 매니저는 또 저의 몸을 물고빨고 정신없게 만듭니다.
저는 더이상 참을 수 가없어서 바로 꼳아버립니다.
열씨미 앞으로 뒤로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를 하면 청룡열차라는 서비스가 기다리고있지요 ㅎ
친구들도 대체로 비슷한 힐링을 하고나와서 다행이였네요 ㅎ
담달에도 한번 뭉치기로 약속하고 헤어집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