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랜만에 쉬는날을 맞아서 아영이 보고 왔습니다
아영이는 저번에 한 번 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무조건 한 번은 더 봐야겠다 하고 각잡고있던 매니저였는데
이번에 마침 시간도 나가지고 아영이 오랜만에 한 번 다시 보고 왔습니다
저번에 보고 왔을때랑 크게 다를거 없이 귀엽고 좋은 성격으로 서비스 진행해줬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섹스할때 기분 너무 좋았던 아영이였네요
사이즈 때문인지 아영이의 성격 때문인지 뭐때문인진 몰라도 아영이랑 섹스하면 이상하게 기분 좋아서 그냥 한참동안 빠져드는것같은 느낌을 많이 받는것같네요
그 때문에 이번에 마무리하고 나와서도 쉬는날 또 보러가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