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신림 까꿍 찾았네요ㅋㅋ 5월쯤인가 한번 왔다가 그동안 다른 업소도 좀 댕겨가지고..ㅋㅋ
오랫만에 온 만큼 좋은 매니저가 걸린듯하네요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유리였습니다
깔끔하게 생긴 와꾸, 똘망똘망한 눈은 너무 제가 원하던 외모였고, 몸매도 딱 알차게 좋았네요
접견하고 인사하고 간단히 샤워하면서 대화좀 나누면서 분위기좀 만들고..ㅎㅎ
침대로 올라가니까 오히려 유리가 적극적으로 서비스도 해주고 리드해주네요ㅎㅎ
오랫만에 까꿍 왔는데.. 너무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ㅎㅎ 이제 자주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