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때문에 오게되었던 선넘스파.. 이젠 친구랑 오는것보단
혼자오게되는 일이 잦게되네요.
친구랑은 시간도 안맞고 직장도 틀리다보니 ..흠;;;
어찌보면 당연한거지만, 이젠 저의 최애업소가 된거같습니다.
이번방문도 아주즐겁게 다녀온거같습니다.
방문과동시에 카운터에서의 코스선택 및 계산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하고
휴게실에서 대기를 타다보면 자연스레 입장하게됩니다.
물론 예약을하셔야하겠지용 ㅎ
가운을 입고 미로같은 복도를 지나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처음엔 마사지부터받게되는데요;;;
마사지는 관리사님이 해주십니다. 엎드려서 느긋하게 마사지를받고
가운에 구멍이 뚫린 곳에 얼굴을 처 박고 있노라니,,, 잡념이 사라지는 마술이;;;;ㅋㅋ
암튼;;; 마사지받는 시간만큼은 잡생각이 안나고 ;;;; 잠시 붕뜬기분;;; 좋아합니다 ㅋ
마사지의 거의 막바지에는 스팀서비스와 전립선마사지가 있는데
스팀은 따듯한 수건으로 온몸을 감싸주는 서비스구요
전립선마사지는 아시는분이 많겠지만,, 똘똘이 주위를 오일을 발라 마사지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전립선마사지까지 받으면 어느정도 다 되었다고 보시면됩니다.
이제 선넘스파의 서비스타임입니다.
풋풋한 매니저가 들어오구요.들어오자마자 올탈을 하고
저는 그 사이 고양이자세를 취합니다.
응꼬를 인정사정 안봐주고 애무를해주고 그 근처에있는 똘똘이까지 사정안봐줍니다
그리고 애무를 해주다가 자연스럽게 붕가붕가를 합니다.
CD는 필수라.. 장착하고 발기된 저의 똘똘이로 매니저를 혼내줬습니다.(3분간요.....)
매번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기술자들인거같습니다... 이분들;;;;
스타일들도 좋은데 서비스든 마인드든..... 항상 안본사람해달라고 부탁드리는데..
새로운사람 보는맛도 있음;;; 누굴봐도 진짜 힐링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