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써니매니저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이게 왠걸
진짜 걸어들어 오는데 처음에 와꾸 보고 연예인 걸어 오나싶었음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예뻤음 얼굴 만큼이나 몸매도 뒤지게 좋았음
처음 들어와서 머리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봤는데 진짜 머리속이 새하얗게 변했다
그리고 일전에 스타킹 무료 적혀있길래 에약전에 말하고 예약 잡고 다녀왔는데
스타킹 입고 들어온거 보고 진짜 나도 모르게 빨딱 설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마사지 받기 시작하는데 나는 얼굴 예쁘면 마사지 못한다는 편견 가지고 있었는데 그걸
단번에 깨버림 진짜 마사지도 잘하니깐 원래 이쁘지만 더이쁘게 보이고 마사지 받으면서 찔끔찔끔 나도 모르게 나올거 같았음
키스 하는 순간 진짜 폭발할뻔함 그렇게 가슴 잡고 슬슬 발동 거는데 진짜 바스트 큰게 느껴질정도였음
그냥 정신없이 나도 모르게 돌렸던거 같음 진짜 빼기 싫을정도로 오래하고 싶었는데 순간 조루된 느낌이였다
안싸고 배길수가 없더라 진짜 써니매니저는 진또배기다 말로 설명 하기도 힘든데 가서 겪어보면 안다 진짜
나만 쓰고 싶을정도여서 앞으로 자주애용할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