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로필 사진이랑은 다른 사람. 그냥 전형적인 태국 마스크.
서비스는 뭐 소개글에 명시되어 있는 (69, 알x시 등등)은 어디갔는지 그냥 비제이 좀 하다가 바로 콘끼고 올라탐.
이미 그 상황에서 서비스 따지기도 뭐같고 그냥 대충 마무리하고 옴.
걍 딱 하나 매니저 피부는 좋았음.
관리사도 얼릉 대충 속전속결로 끝내자 마인드같던데 요즘은 어느 업소를 가나 좀 대충대충 하네요...
예전엔 화이팅 넘치는 친구들 많았는데...
암튼 총점 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