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 보고 왔는데 진짜 와꾸족들 다모이란 말이 확 와닿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와꾸족인데 진짜 와꾸 대만족이였다....
보자 마자 와 진짜 정신 나가겠더라 나도 그렇고 얼굴 보자마자 불끈거리는 내 소중이도 그렇고
얼굴만 이쁘면 이렇게 찬양 안한다 진짜 바스트 몸매도 이빠이더라
그냥 솔직히 말하면 얼굴 이쁘고 마인드 좋은애들 못봤는데
진짜 서비스를 하기 위해 태어났나 싶을정도로 잘 갖추고 있는거 같다
나도 모르게 박으면서 못참고 질질 나왔던거 같다 아직도 귓가에 그 신음 숨소리 잊혀지지 않고 계속 맴도는거 같다
진짜 천국을 넘나 들었던 하루였던거 같다 다른 곳 다니면서 입었던 상처 내상
오늘 여기 가서 민희 보고 진짜 싹다 낫고 아물기 까지 한거같다 솔직히 안알리고 나만알고 싶지만
이건 말로설명이 안된다 그정도로 황홀 그자체였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백번 말하는거 보다 한번
경험해보는게 확실하다.... 앞으로 민희만 생각 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