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제법 추워졌는데 몇일동안 계속 춥다니 ...
아무생각없이 밖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랐네요
귀때기 얼어서 녹는줄 알았다는;;;;
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븐데 우울도하고 다시 용기를 내어 전화를 해봅니다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는 실장님의 통화에 안갈 수 가없네요 ㅋ
다시 이불밖으로 나가는데 ;;;; 역시 너무 추웠어요 ㅠㅠㅠ
택시를 잡고 드디어 가게에 입성!
가게에 들어가니 정말 따뜻하네요 ㅎ
간단히 계산을하고 코스선택을하고 샤워를하러 들어갓습니다.
샤워는 집에서 하고왔지만, 다시한 했습니다 전 매너남이니깐 ㅎㅎ
꼼꼼히 샤워를하고 마사지서비스를 받으러 갔습니다.
마사지는 처음보는 관히사님이 해주셨는데 이런저런 농담도 주거니 받거니
나름 재미있는 시간이였네요 저는 한마디도 할줄 몰랐는데
관리사님이 재미있으셨어요 ㅎ
관리가 끝날때쯤 수건으로 하는 찜서비스가있는데
오늘같이 추운날 딱이였던 서비스였던거같네요 ㅎㅎ
전신을 수건으로 덮어주는데 아우~ 짱짱!!
그리고 찜서비스가 끝나면 서혜부관리라고해서 전립선 마사지를해주십니다.
아주 므흣한 서비스였구요,, 아마 스파를 한번이라도 가보셨으면 무슨서비스인줄 아실꺼예요
똘똘이 근처오일을 발라 마사지를해줍니다 ㅎ
전립선까지 끝났다면 관리사님이 이젠 퇴장하십니다;
그리고 매니저님이들어오는데요
저는 아직도 이름이 가물가물합니다 평소에 이름을 잘 안물어보는 스타일이여서 ㅎ
기분이 나빴을때만 정확히 기다리는 편이라 ㅎ
이름을 물어보기도전에 서비스를 했던거같습니다 ㅎㅎ
매니저가 들어오면 바로 옷을 벗습니다 위아래 ㅎ
그리고 서비스는 똥가시서비스부터해주는데 BJ도 같이해줌으로써
만족감이 두배네요 ;; 확실히 서비스가 평균이상 인정합니다 ㅎ!!!
어느정도 애무를 받다보면 대망에 합체의 시간이 옵니다.
저는 제가 리드하는 스타일이기에 매니저를 눞혀놓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앞에서 ;;; 뒤에서;;; 그리고 제가 제일 흥분이되는 옆으로 가위치기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ㅋㅋ
그리고 청룡서비스를 끝으로 퇴장했습니다;;;
시작하면서 끝까지 혼을 빼놓는 서비스이기에 매니저의 이름은 잘 기억나질않지만;;;
수리;;;였던거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