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곡동 토박이 주민으로써 까꿍이라는 업소 써니라는 매니저를 이제 알았다는게 ㅈㄴ게 회의감든다
진짜 그동안 내가 사는 동네에는 괜찮은 업소가 있을 수가 없겠지 하는 폭좁은 마인드로 등잔밑이 어둡다는 선조들의 이른 깨우침조차 무시한채 다른 업소들만 다니며 내상당한지 어언 5년....
자동차 없이 오토바이로만 여기저기 업소 달림 돌아다니는 달림러인데 이번에 너무 추워서 그냥 에라모르겠다 괜찮든 어떻든 가까운데서 물이나 빼자는 마인드로 예약해봤는데 써니는 그냥 갑이었다
등잔밑이 어둡다는 선조들의 말은 틀린게 하나 없었다 그냥 써니는 사이즈부터 만족스러웠는데 서비스까지 화끈하다
이 추운 겨울을 더운 겨울로 만들어줄정도로 화끈한 서비스에 기분좋게 예열받았고
그 상태로 삽입하니 봉지 내부도 너무 따뜻해서 그냥 더운 겨울에서 뜨거운 겨울로 바뀌는듯했다
내가 갑이라고 하는 이유는 뭐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여러 이유들을 종합해보면 종합적으로 갑인 매니저기 때문에 심지어 집에서 가깝기때문에
앞으로도 자주 볼거같다 이번 추운 겨울을 더운 겨울 써니로 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