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크리스마스 날씨가 엄청 춥다는;;;
추워서 이불밖을 못나가고 있다가
점심때가 되서야 겨우 한걸음;;;
담배사러...
진짜 어디든 가기시른 날씨였습니다 ㅋ
저녁먹을때까지도 아무데도 나가지않고있다가
도저히 참을 수 가없어서 친구랑 잠깐 커피마시러외출~
나온김에 스파에 잠시 들렀네용 ㅋ
연말분위기도 없고해서 전화로 예약을하고
예약시간에 맞춰 방문을 했습니다.
카운터에서 실장님과 반가운인사를하고
계산후 바로 샤워장으로 총알같이 쐈습니다
샤워하고 바로 가운으로 갈아입고 휴게실에 안착~!
담배한대거의 피울쯤에 마사지서비스방으로 이동~
마사지관리사님의 서비스아래 꼼꼼히 위아래 마사지를 받았네요
앉아서 일만하니 좀 뻐근했는데 더구나 빨간글씨가 거의 안움직였더니
마사지와함께 풀리는 기분이라 너무 햄볶았네요
거의 마사지가 끝날쯤에 스팀(찜)서비스를 받고
전립선마사지도 같이 받았네요
전립선은 언제받아도 즐겁다는 ㅋㅋ
마사지관리가 끝나면 매니저서비스~
오늘본 매니저는 예리매니저~!
오자마자 폭풍똥가시서비스로 황홀하게 만들어주네요
위아래 애무로 온몸을 햄볶게 만들고 합체했네요
흥분할때만 곧휴가 커지는 편이라 바로 빡집중하고 연애했는데요
예리의 빵빵은 가슴을 부여잡고 발사성공~!
마무리로 청룡열차서비스로 깨끗히 마무리!
이상 힐링보증수표 선넘에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