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에 전직 교사라고 적혀있어서 예전부터 선생과제자...? 그런 로망이 있어서 바로 말할것도 없이
예약하고 보고 왔네요 ㅋㅋㅋㅋㅋㅋ 전직 선생님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섹기가 넘치는 몸매여서 깜짝놀랐습니다
너무 흥분되서 조금 강압적으로 했던 면도 없지않아 있는거 같은데 최대한 수용해주려고 하고 이해한다는 듯이 받아주려는
마인드인거 같아서 속으로 내심 놀랐네요 성격도 얼마나 좋고 웃는 모습이 생글생글 한게 얼마나 이뻤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자세 바꿀떄 마다 하나하나 리드해주고 천천히 기다려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떡감은 또
얼마나 좋고 위에 올라타서할때 출렁거리는게 얼마나 미치겠던지 마지막 마무리로 입싸 하는데
아직도 제꺼 입에물고 웃고 있던 미애 표정이 머리속에서 가시질않네요 다음엔 조금더 길게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