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결산하는 마지막 달림이네요 ㅎ
친구들이랑은 이제 얼굴보고 연말인사를 하는게아니라
이젠 깨톡으로 인사하는게 당연히하게되는 세상이 되었네요
그러나 비대면으로 되지않는게 이... 떡이라니...
이 떡만은 비대면으로 할 수 가없네용 ㅎㅎ
오늘은 크리스마스다음날인데 여전히 날씨는 춥고
회사에서 업무를 제시간에 마치고 집에가는길...
집에도 혼자사는지라 뭐라 하는사람도 없네요 ㅎ
자유로운 영혼이 가는길은 오늘은 선넘스파입니다.
굴포천역에 내려서 뚜벅이로 선넘스파엘 갔습니다
거리가 그리 멀지않아 편하긴하네요 ㅎ
그래두 퇴근길이라 좀 복잡해서 겨우 제시간에 맞춰도착!
도착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인사해주시네요 ㅎ
오늘은 B코스로 계산을 했습니다
빨리 씻고 진행해주신다고해서 부랴부랴 샤워장가서 씻고
나오자마자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관리사님도 반갑게 인사하고 분위기가 참 좋다는 ㅋ
갓 씻은 후라 상쾌한 마음으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거북복이라 목을 좀 길게 부탁드렸는데 잘 들어주십니다.
참 친절하시다는걸 새삼 다시 느낍니다 ㅎ
50분의 시간동안 즐거운 마음으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스팀서비스와 전립선관리까지 서비스를 받고 관리사님이 가셨구요
그 다음들어오는 매니저는 동동이라는 매니저라고합니다.
항상 누굴보고싶다고 해본적이 없을정도로 잘 받은지라...
오늘도 믿고 그냥 맡겼는데 일단 스타일은 합격!
어둡지만, 집요하게 응시해봅니다 ㅎ
들어오자마자 올탈을해버리는 동동매니저
그리고 고양이처럼 엎드려있는 저의 몸뒤로 올라타는 동동님
바로 똥가시 서비스를 해주십니다.
똥가시만 해주지는 않고 그 주위(?) 그러니깐 똘똘이 포함 근처애무도
잘 해주십니다. 덕분에 파이팅할 수 있었어요 ㅋ
발기가 절정을 이룰무렵 콘을 장작하고 열씨미 연애를 합니다.
원래 시체족인데.. 매니저가 잘 리드를 해주네요 ㅎ
열씨미 하다가 발사를 하고 청룡서비스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오늘도 나이스하게 서비스받고 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