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맞은후 2주가 된 기념으로 스파에 갔습니다.
좀더 일찍갈 수 있었는데 일때문에 바빠서 올까말까하다가
결국에 오늘 갔다왔습니다.
낮에 갔다왔는데 간만에 예약을하려니 망설여진다는 ^^
차끌고 가는데 오늘은 살짝 밀리네요.
예약시간 못맞출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거의 제시간 맞춰 도착~!
도착해서 실장님한테 전화를하면 자하로가는 문이 열리므로 다들참고하시길
저는 처음에 엄청 헤맸다는 ㅡㅡ,,
엘베를 타고 올라가려니 이 설렘이란... 예나지금이나 별반차이가없다는 ^^
코스결정하고 계산하면 바로 샤워장안내해줍니다.
날씨가 추워서 걱정했는데 업소내는 정말 훈훈하다는 ...
샤워하고 따듯한 쌍화탕을 먹고있는데 안내하주시러옵니다.
처음엔 마사지서비스부터 진행을했습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간단히 일을 할 준비를 하신다음 서비스가들어옵니다.
그 사이에 저는 엎드려서 누워있었습니다.
처음엔 좀 뻘쭘했는데 몇번오다보니 익숙하다는..
머리부터 눌러주시는데 .. 이제 시작이다라는 생각이듭니다 ㅎ
머리부터 어깨 허리 팔 다리 등 몸 전반에 걸친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저는 이 마사지도 조아라하기에 열씨미(?) 받습니다 ㅋ
중간에 요구사항이 있으면 말씀하세요 그럼 잘 들어주심 (이점도 참고)
마사지의 꽃이라고할 수 있는 스팀 마사지
마사지의 마무리라고할 수 있는 전립선 마사지
다 받으면 마사지관리는 끝입니다.
마사지가 끝나고오면 본격적인 연애타임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스파의 연애타임은 스파의 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또 무엇보다고 선넘스파에서의 똥가시는...
집떠난 자식도 돌아온다는..... 헛헛;;;;
옷을 다 벗고 매니저의 맨살과 저의 맨살이 닿으면서 받는 서비스는
아직도 느낄 수 있다는.;.... 캬.....
똥가시 , 애무 , BJ 모든 부분에 만점을 주고싶은 스파에서의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서비스로는 실망한적이 없다는 ...
선넘스파의 시그니처 서비스와같은 똥가시나,청룡등은 꼭 오셔서 받아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