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보고 정말 떠오르는 태양 처럼 광명 받고 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감만에 달림 하러 간건데 이런 요물을 여기서 만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진짜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 온거 같습니다 이 외모에 이몸매에 이정도 섹기를 품고 있는 처자
이게 반칙아니면 뭡니까 대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자친구라고 착각 할 정도로 잘 들어주고
잘맞춰주려고 하고 사소한거 하나하나 까지 누워있으면 알아서 챙겨주려고 하는게 눈에 딱 보이더라구요
정말 이 일을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이 들정도로 만족하고 좋다는 느낌을 떠나서 행복할 정도 더라구요
정말 써니와 보내는 시간은 다른 여타 지루했던 지금까지 와는 다르게 눈깜짝할새 지나는줄도 몰랐던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정말 지나가는 시간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너무 만족했던 써니와의 시간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