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시작하자마자 예약을 했네요
굴포천역 근처에서 송년회 모임이있어서 잘되따시퍼 예약을하고
친구들이랑 밥을 먹었습니다. 예전처럼 많이는 안모이지만,
오늘은 단짝 친구들만 모였네요.
다들 결혼을 한 친구들이라 차마... 같이가자고는 못하고 ㅋ
다들 시간이되니 일찌감치 들어가네요.
저는 자연히 예약시간이되어 시간이 맞춰 방문을 합니다.
그래도 혼자가 편한거같네요 ㅋ
들어오라고 재촉하는 사람은 없는게 나은거같습니다.
가게에 들어가서 실장님과 간단히 인사를하고
계산후 샤워하러들어갔습니다.
좀 선선할줄알았는데 다행이 가게는 따뜻해요
샤워후 가운을입고 나와서 잠시 대기후 바로 서비스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간단히 서비스에대한 안내를받은 후 대기하고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관리사님은 능숙한 자세로 일을준비하시고
서비스를 시작하십니다. 마사지관리라서 별거 아니겠지하면 큰 오산입니다.
나름 탄탄한 서비스를 가지고계십니다.
온몸을 골고루 반죽하듯이 잘 해주셨습니다 ㅋ
그리고 수건으로하는 찜서비스를 해주시고
똘똘이를 잔뜩 긴장하게만드는 전립선마사지까지 잘 받았습니다
모든 마사지가 끝나자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바로 올탈을해서 깜놀과 동시에 아리가또모드
그리고 똥가시서비스부터해줍니다.
츄르릅 츄르릅 응꼬와 BJ서비스를 오고가는 환상적인 스킬!
쓰고이입니다.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고 얘기하고싶을정도로 ㅋ
마인드와 서비스 아주 칭찬 할 정도로 잘 해줍니다.
애무와 BJ ... 그리고 연애 일반 스파서비스중 단연 1티어라고해도 과언이아니라는!!
그리고 마무리는 가글을 머금고하는 청룡서비스까지!
힐링하구 퇴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