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애는 정말 추운 겨울에 난로같이 따듯한 여자였음
내상에 상처받고 지쳐서 현생으로 돌아와 쉬다가 정말 오랜만에 몸도 마음도 너무 피폐해져서
정말 신중하게 찾아보고 예약했음 들어오는 모습 보고 정말 가뭄에 비오듯 이번엔 성공이라고 나도 모르게 속으로 소리친듯
오랜만이라 그런가 진짜 금방 달아올랐던거 같음 구석구석 정말 애무 해주는데 정말 열심히 하고 헌신적이라는 느낌들더라
키스 하면서 자연스레 69자세로 넘어갔는데 진짜 애인인지 착각할 정도로 열심히 한다는 느낌들더라
달리면서 한번씩 터져나오는 신음 야릇한 표정 진짜 사람 미치게 하는데 뭐있었음
마무리까지 얼마나 깔끔하고 완벽했는지 모르겠음 입싸후에 표정이 아직까지 잊혀지지 않음....
진짜 마인드 몸매 어디 내놔도 꿇리지 않는 미애였음 아 미애 또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