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휴가를받아서 본집인하남에 똭!! 도착했습니다
아실거에요 형님들 막상휴가나오면 할것도없고 제또래친구들도 다군대에있거나
연락도안받아주고..
유튜브만 몇시간째 주구장독주하다가
이대로안되겠다싶어서 오피스타켜서 휴게텔쭈루룩쭉쭉 보던와중에
빵야가 눈에띄어서 곧장전화드렸어요ㅎㅎ
카이 프로필상 사이즈며 얼굴이며좋아보였는데
마침원하는 시간에예약된다고해서 ㄱㄱㄱㄱㄱ달렸습니다
되게신기했던게 오빠~혼자왔어~?밖에춥지 물어보고
같이샤워하러가자고하고 밥은먹었냐고물어보고 ㅋㅋㅋ
되게 어색하지않게 분위기잘이끌어나가네요
옷을벗겨놓으니 육감좋은 먹어주고싶은?그런몸매에요ㅋㅋㅋ 침대로 눕자마자
숨도안쉬고 젖가슴에 얼굴파묻고 회전회오리돌렸습니다
69자세로바꾸고 정글숲을해메이다가 잘익은조개 맛도봤구용ㅋㅋ
삿가시좀더해달라고하니 웃으면서 살살살살해주는데
여기서 끝날뻔..대위기넘겼습니다
슬슬합체를 할시간이온거같아 눈빛교환하니 바로 sex go? 이러더군요 ㅋㅋㅋ
카이 노콘도되서 화난똘똘이를 뒤로부터 4분에3박자 리듬으로 즐겨주다가
앞치기 옆치기 간만에 실력뽐내고 배에듬뿍싸주고
샤워마치고 나왔네요ㅎㅎ
잘놀다갔구요 다음휴가때도 연락드릴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