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들어오는데 진짜 뒤에서 후광이 비치는듯한 착각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울수 있나 싶을정도로 만족했던 외모였던거 같네요
외모뿐만 아니라 몸매까지 진짜 완벽 그자체였던 유리였던거 같습니다
떨렸는데 알아서 리드해주고 주도해주더라구요 키스하는데 진짜 빨딱 서더라구요 ㅋㅋㅋㅋ
키스후에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가서 빨아주는데 진짜 혀놀림 받는 순간 싸버릴뻔한거 겨우 참았네요
박는내내진짜 천국을 걷는 기분으로 즐달했던 유리와의 시간이였습니다... 잊혀지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