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슬+3] 귀여운 와꾸, 모델라인의 슬림하고 이쁜 몸매, 빼지 않고 몰입하는 마인드까지~ 다만, 출근율이 낮기에, 예약성공만 하신다면 가성비 좋을 듯 하네요~^^

[다슬+3] 귀여운 와꾸, 모델라인의 슬림하고 이쁜 몸매, 빼지 않고 몰입하는 마인드까지~ 다만, 출근율이 낮기에, 예약성공만 하신다면 가성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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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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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27
2. 업 소 명 : 강남 브라더
3. 파트너 명 : 다슬+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런 아이가 숨겨져 있었네요~ 이미 출근한지 좀 되었다는데, 전 오늘 처음 봤습니다~ +3급이라 편하게 본건데, 의외로 모델라인의 이쁜 몸매와 빼지 않고 집중하는 몰입감, 잘 느끼는 반응까지 가성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만, 랜덤 출근에 갯수도 적은게 아쉽지만, 볼 수 있을때 챙겨보면 가성비 좋은 친구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금발머리에 원더걸스 소희 느낌의 귀여운 외모였습니다~
2) 키/몸매 :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관리도 잘 된 듯이, 훤칠한 키에 군살없이 슬림하고 이쁜 몸매였습니다~
3) 피부 :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딱 좋은 그립감도 있었고, 귀여운 포인트 타투가 한두개 있을 뿐 깨끗하고 부드럽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슴가인데도 볼륨감도 제법되고, 모양도 이뻤습니다~ 탱글한 꼭지도 이뻤는데, 꼭지가 너무 연약해서 애무나 터치는 불편해 하네요~
5) 봉지상태 : 부드럽고 싱싱하고 촉촉했고, 쪼임도 좋았습니다~
6) 봉지털 : 풀왁싱 이후에 조금 웃자란 듯한 상태인데, 보빨에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부터 몰입감 좋게 집중하면서 잘 느꼈습니다~
2) 신음 : 신음소리가 큰 편은 아닌데, 리얼로 느끼는 소리가 자극적이였습니다~
3) 애액 : 물도 상당히 많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대화 티키타카도 너무 좋아서 대화도 재미있었고, 연초 흡연하는 듯 한데, 제가 안 피워서 그런지 제 앞에서는 안 피우더군요~
2) 서비스 : 샤워서비스는 없었고, 비제이는 슴가, 무릎, 허벅지 안쪽, 불알, 곧휴까지 다양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또 재도전해야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다만 랜덤출근에 갯수가 적은게 단점일 수 있기는 한데, 출근할때 볼수만 있다면 확실히 가성비 좋은 달림이 될 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다슬이 보고드립니다~
다슬이는 와꾸는 귀여운데, 몸매는 완전 모델라인이였습니다~
일단 와꾸는 원더걸스 소희 싱크가 느껴졌는데, 긴 금발 머리에 살짝 뿌염이 필요한 듯 검은 속머리도 보였는데도 잘 어울렸고, 키도 160대로 훤칠하면서도 늘씬하고, 팔다리도 가늘고 이뻤고, 몸매라인도 상당히 이뻐보였습니다~
그리고 목소리도 가늘고 여려서 소녀스럽기까지 했습니다~^^
대화는 추운 날씨 이야기로 이야기 시작했고, 자긴 3시에 출근해서 저를 본 6시가 막타임이라고 했는데, 보통도 그렇게 짧게 한다고 하더군요~
자긴 여기 출근한지는 좀 되었는데, 그간 자주 출근을 하지 않기도 했고, 이번에도 거진 한달여만에 나왔다면서, 다소 출근이 랜덤이라고 했습니다~
자기도 나오기 싫은건 아닌데, 본업이 따로 있어서 현실적으로 바빠서 못 왔었다더군요~
다른쪽 유흥 경험도 있었는데, 그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대화도 재미있게 잘해 주었고, 시간도 어느 정도 되어서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위에 연초가 보이긴 했는데, 제가 안 피워서 그런지 피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샤워는 다슬이는 먼저 씼었는지, 저만 했고, 제가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다슬이가 침대옆에서 올탈을 했는데, 올탈 몸매도 이뻤습니다~
그래서 드립으로 몸매도 이쁜데, 혹시 모델쪽 일하냐고 물어보니, 아니라며, 안그래도 그런 류의 질문을 손님들에게서 종종 받기는 한다는데 몸매가 참 이뻤습니다~
그러면서 긴머리를 묶고는 바로 제 위로 올라와서 비제이 시작해주었는데, 슴가꼭지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서는 무릎과 허벅지 안쪽을 핧아주다가 불알과 곧휴대까지 핧아주었는데, 포인트는 다양했고, 수준은 무난한 수준했습니다~
그러다 다슬이를 눕히고 올라타 역립 시작했는데, 가벼운 뽀뽀을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작은 포인트 타투가 한두개 보였고, 나머지는 깨끗하면서도 부드럽고 그립감도 좋았습니다~^^
슴가는 100% 자연산으로 풍만하고 이쁘고 부드러웠습니다~
다만, 꼭지 애무는 싫어해서 젖살 위주로 애무를 하다가 바로 천천히 배를 애무하면서 내려와서는 보빨 시작했습니다~
봉털은 풀왁싱후 살짝 웃 자란 듯 한데, 자란 봉털은 조금 굵으나 숱은 적었습니다~
그리고,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듯 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잘 벌려주지 않았는데, 대음순을 핧아줄때부터 하체가 움찔거렸고, 혀끝으로 속봉지를 핧아보니, 좁으면서도 싱싱하고 탱글탱글했습니다~
그러다, 혀끝으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주니, 조금씩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움찔거렸고, 얼마되지 않아서 물이 흥건해졌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긴장이 되는지 양다리에 힘이 들어가서 다리를 완전히 벌리지는 못하더군요~
그래도 어느새 클리도 발기가 되어서 탱글 탱글해지면서 민감해졌고,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다 양손을 쓸어내려서 치골 좌우를 자극 하니 잘 느꼈고, 더 내려서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니, 봉지입구가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깊어지면서 반응이 커졌습니다~^^
그러다 살며시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후빨을 하니 빼지 않고 잘 느꼈는데, 후장도 깨끗하고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애액이 흥건해져서 침대시트위 수건까지 적셨더군요~^^
그렇게 정자세 삽입을 준비하면서 삽입전에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역시 움찔거리며 느껴서,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역시 물이 많아서 따로 젤은 필요없었고, 천천히 삽입을 하니, 역시 싱싱하고 촉촉하고 쫄깃했습니다~^^
얼마간 천천히 박으면서 젖살을 전체적으로 주무르다가 클리를 만지면서 박아주니 응~ 응~ 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그러다 뒤치기로 마무리를 하기 위에 엎드리게 했는데, 역시 뒤태도 미끈하고 깨끗했고, 몸매라인도 이쁘고, 찰졌습니다~
특히나, 힙라인이 이뻤는데, 골반을 잡고 천천히 박다보니, 어느새 예비콜이 와서 뒤치기로 마무리하기로 하고는 계속 박았는데, 박을수록 더 잘 느끼듯이 반응을 했고, 저도 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마치고는 뒷정리를 하고는 각자 마무리 샤워를 하고 환복하고 퇴실 준비를 하면서 혹시나 1월 출근 계획이 있는지 물어보니 아직 정해진건 없고 랜덤이고 전날 출첵할때 말하니, 당일 출근부에 있으면 보러오라더군요~^^
그렇게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했습니다~^^
다슬이는 +3급 대비 가성비 좋은 스타일이였습니다~
물론 출근한지 몇개월 되었다고 하나, 실제 일한 일수가 적어서 그런지 아직은 어색한 부분이 있었지만, 잘 느꼈고, 상태도 좋았습니다~
랜덤 출근에 갯수도 적어서 그렇지 잘만 나오면 인기가 꽤 있을 듯 한데, 아무래도 출근율이 낮다보니, 볼 기회가 적은게 아쉽네요~
다음에라도 기회되면 또 보고 싶은 친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