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고 좋은 팡팡이 만나고왔어요
팡팡이는 성격도 좋고 말도 잘통했어요
제가 영어를 잘못해서 좀
콩글리쉬로 대화를 했는데
잘 통하더라고요 ㅎㅎ순간 영어잘하는사람이 된줄...
근데 또 어린데 서비스도 좋고 좋더라고요
그렇게 느끼면서 있다가 삽입...
좁보가 느껴지더군요 ...
좁보를 느끼면서 흔들다가 마무리했네요
참 좋았던것같아요 ㅎㅎ
어리고 좋았던 팡팡이랑 좋은시간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