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 30일이네요 올해는 정말 한게 안무것도없는데 ㅎ
그래도 간혹달리는 유흥만이 유일한 낙이네요
스파는 올해부터 친구때문에 알게되어 자주 가게되었는데
안마나 오피보다 훨씬 가격대비 훨 좋은거같아서 만족입니다.
결국 이번에도 방황하다가 혼자가게 되었다는...
만나는 사람들이 많이 않다보니깐 혼자가는게 언제부터 편하네요
가게앞을 지나다가 전화를 해보았는데 가능하다는 말씀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참 그러한것이.... 안된다고하면 가야지하는데 ... 막상 된다고하니....
참기도 힘들고 ㅋㅋ 괜히 또 기대하게되는 .. 묘한 .. ㅋ
암튼 올해의 마지막 날이될거같으니,, 설레는 마음으로 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를하고
코스결정하고 바로 샤워장으로 직행!
가운으로 갈아입고 캔커피한잔하면서 실장님과 간단히 안무를 또 묻고
좋은분으로 부탁드린다는 이야기도 함께!!
이제는 몇번 뵈서그런지 바쁘지않으면 종종 실장님과 말도나누는 사이가되었다는..
나쁘지않은거같습니다. 집에오면 항상 또 대화할 사람도 없고 ㅋ
다들 일찍 집에가는 추세라 ... 참 .. .세상이 묘하게 돌아간다는...
각설하고 마사지관리 받으로 갔습니다.
관리사님이 기다리고있으면 들어오는데
들어오시자마자 이런저런 준비를 간단히하시고 바로 관리해주셨습니다.
또 입이 방정인지... 관리사님이 말을거니..자연스레 대화의문의 열리고 ㅋ
일주일동안 제일 말을 많이 했던거같아요 ㅋ
50분동안 관리받으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도하고
관리도 열씨미 해주셨습니다.
찜마사지와 전립선마사지까지 다 받고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수리라는 매니저가 들어와서 서비스를 해줬구요
똥가시 서비스 그리고 열정적인 애무...
희안한게 똥가시서비스가 전 잘 맞는거같습니다.
성감대라고해야하나 ㅋㅋ 똥가시서비스 그리고 특히 뒤치기를할때.. 그 갬성이란...
너무 잘 되서 투샷을 하고싶어진다는 ㄷㄷ;;;
다음에는 릴레이를 한번 도전해야겠습니다 ㅋ
그럼 똥가시를 두번받겠네요 하하하하하;;;
청룡서비스까지 깔끔하게 받고 퇴실했습니다
서비스원탑 선넘스파~! 올해 너무 ㄳㄳ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