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이 불과 5시간도 안남았네요 ㅠㅠ 아쉽고 안타까운 개인적인 일들도 많았지만,
어제 그 아쉬운것들을 씻어내려 스파에 갔다는 ... ㅋ
항상 너무 반갑게 전화를 받아주셔서 안갈수가 없다는 .. ㅋㅋ
어제는 새로운 매니저를 추천받고 방문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C컵슴가녀의 출근정보를 듣게되어서 ㅋ
방문해서 바로 계산후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날이 좀 추웠는데 안에는 훈훈해서 만족만족 ㅋ
어제는 인간적으로 바람도 너무 많이 불었음 ㅋ
매니저와의 만남에 앞서 마사지서비스를 먼저받게되었습니다
몇번뵌 관리사님이 있었는데 오늘은 안계셔서 다른 관리사님한테 받았는데
다들 성심성의 껏 해주시는 마인드하나는 인정해드림 ㅋ
뻐근했던 몸이 좀 풀어질무렵 따듯한 찜마사지를 받으니,
몸이 완전히 풀어졌다가
전립선 마사지로 다시 몸이 수축되는 뜻밖에 근육을 운동시키고 ㅎㅎ
빳빳해진 똘똘이가 서 있는채로 여우매니저를 만났습니다.
키도있고 슴가도 크고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는데 W0W~
제가 선호하는 그런 몸매 그리고 바로 서비스를 해주는데
감당못한만큼의 서비스정신 !
똥가시서비스는 캬~ 감동감동 그 자체!
질퍽한 연애후 청룡서비스까지!!!
열씨미 서비스를 하시는 분들은 정말 선넘이 넘쳐나는거같습니다
긴 대화를 할 시간이 없는 건 좀 아쉽지만 ㅎ
그래도 매니저들의 서비스 / 마인드
관리사님들의 마사지실력
뭐 강남스파보다도 월등히 앞서는 곳인거같습니다.
강추드립니다 !!!!
2022년에 또 한번 갑니다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