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달린 후기를 새해 첫날에 작성을 하네여
섹에 화끈한 도도와 한판으로 2021년 한해 마무리
달림을 했습니다.
도도는 물다이 서비스는 없지만 방안에서 화끈한 서비스를
구사하죠.
입장해서 간단하게 담배탐을 하면서 도도의 섹스러운 행동은
계속 이어 갑니다. 편하게 아래에서 가운입고 올라가면 손과
입으로 제 물건을 쉴틈없이 건들고 빨고 합니다.
그 뒤에는 간단하게 샤워 서비스 이후 물기를 닦아 주면서
바로 BJ를 해주고 그 뒤에는 침대 앞으로 이동해서 스탠딩
부비부비 하고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서 BJ를 해주고 그 뒤로
침대에 누워서 여기 저기 졸라 빨아주고 도도가 제 손을 가져가
자기의 뜨거운 보댕이를 손을 대고 슬슬 문질러 주면 물이 졸라
흐름 완전 질질 싸는 도도 죠
도도와 첫 스타트는 뒤치기인데 누워서가 아닌 거울 벽에 기대서
하는 후배위인데 거칠게 해달라고 원하는데 특히 엉덩이를 찰싹 찰싹
때리면서 강하게 푸쉬하면 안에 딱딱한게 좋다면서 더 강하게 박아달라함
그 뒤에는 여러 자세를 하지만 떡감 지리고 섹에 대한 졸 강한 미친 여자라고
볼수 있고 마지막은 여상으로 즐기는데 미친듯한 허리 흔들림과 질질 싸버리는
애액을 느끼면서 미친듯이 섹을 즐기는 도도와 한판 승부는 온몸에 땀 흘릴정도로
즐기기에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