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보자마자 풋풋한 매력이라는게 이거다 라고 보여주는 팡팡이였습니다
풋풋한 매력만 가지고 있는줄 알았는데 정말 뒤에 숨기고 있던 무기가 따로 있었습니다
풋풋함 뒤에 숨겨진 섹기넘치는 반전매력에 새롭고 흥미로웠던거 같네요
정말 어딜 내놔도 꿇리지 않는 사이즈라는걸 알아서 증명 해주듯 어디 하나 있을법한데 진짜
한군데도 빠짐없이 완벽에 가깝고 꿇리는 부분이 하나 없던 만족스러웠던 시간 보내고 온거 같네요
정말 키스 부터 시작하는데 이래도 되나싶을 정도로 혀놀림이 좋더라구요 그렇게 흥분감에 젖어
69자세로 들어가는데 정말 움찔움찔 대면서 입에 제꺼 머금고 살짝씩 터지듯한 신음소리는 정말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거 같네요
위에서의 스킬은 정말... 말이필요한가요...? 백문이불여일견 이라고 백번 말하는거 보다 한번 경험 해보는게 낫지요...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완벽하고 흥분감에 젖어있던거 같네요 겨울이라 안그래도 추웠는데 몸도 마음도 따듯해져서 온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