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술끊은지가 좀되서...
저녁만되면 너무심심하네요
뭐,,건강에 적신호가 오거나 그런거는 아니구요
그냥 건강이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서 끊었네요
심심해서 술이나 그냥 먹을까싶었는데
오랜만에 달림이 땡기더라고요
그래서 뒤적거리다가 세컨드를 발견해서
팡팡이 예약해서 만나고왔어요
이쁘기도 했는데 영계라서 느낌이 남달랐어요
나도 이런애를 먹을수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참 좋았어요
삽입해서 느낌이 많이 좋아서 참 잘 즐긴것같아요
다음번에도 즐기고싶다는 생각이 많이들었네요
술안먹고 앞으로 팡팡이나 먹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