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후회없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폰으로 눈요기를 하고 있다가 까꿍에 있는 비비에 꽂혀서 전화드려봤는데 바로 된다고 하셔서 최대한 빨리가겠다고 하고 출발했네요 ㅎ
도착해서 비비를 보는데 외모는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얼른 씻고나와서 비비에게 키스를 갈기며 여기저기 애무를 해주었는데 반응도 상당하네요 ㅎ
그후 비비의 입에 제 잦이를 물리고 빨게 한다음 삽입했습니다
서로 흥분해서 그런지 신음소리가 막섞이고 비비의 조임도 상당하더라구요 ㅎ
속도를 올리면서 강렬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생각보다 더 떡감이 좋았고 뒷처리 잘해줘서 만족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