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 더블업 방문해서 즐기는 처자인 주아를 봤네여
방에 들어가면 살포시 인사하는 주아
앉아서 음료를 한잔 받아서 먹으면서 초반에 어색한
분위기를 깨트리기 위해 농담 던지면서 이야기 하는데
살갖게 대화하면서, 그 이후는 일사천리로 딱 달라붙어서
매미모드가 발동하는 주아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키스가
땡기죠.
갸름하고 큰 눈으로 절 보고 있으면 그냥 입술을 훔쳐버려
그러면서 뜨거워진 분위기가 이어지니 물다이가 있다고
하지만 패스하고 계속 이어가서 주아를 나체를 만들어 버리니
슬림한 몸매에 C 컵 가슴이 좋쿠요
살짝 건들때마다 움찔거리면서 하앍 거리는 신음이 살포시
귀가에 들리고선 눕혀서 이쁜 몸매를 가진 주아를 목부터
이쁜 꽃잎까지 입으로 빨아가면서 주아의 반응을 보면
민감한 타입이라 물도 흥건하게 흘러 버림
서비스를 받을 생각도 안하고 빨기만 했네여.
불끈한 제 동생에 장갑을 씌우고 천천히 밀어 넣을때 부터
애무 할때 보다 더 강한 반응이 보이는데 그럴때마다 더 키스를
하는 주아와 찐하게 즐길수 밖에 없네여
끝나고 나서도 한참동안 부들거리는 주아의 몸의 반응을 보면
대박이네여.
끝나고 나니 입장할때 보다 더 찐한 매미모드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