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시간이 비어 낮에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모처럼 회사아닌 바깥외출이라 들뜬기분으로 선넘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예약을 했을때 친절하게 잘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궁금한게 좀 있었는데 너무 친절하게해주셔서 안갈 수 가없다는 ㅎ
그래도 떡을치러가는건데 기분하나는 좋다는~
날씨도 도와주고 여유있게 밥먹고 커피한잔까지 하고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카운터에서 인사를 나누고 계산하고 샤워하러들어갔습니다.
샤워는 느긋하게 해도된다는 말에 한 10분 뜨거운물어 몸을 지진거같네요
가운입고 잠시대기하니 마사지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아는 관리사님들이 좀 있었던거같은데 오늘은 처음보는 분입니다.
마사지사님이랑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실력은 크게 기복은 없는거같네요 잘 해주십니다.
마사지끝날무렵 스팀마사지와 전립선마사지도 잘 받고 관리사님이 퇴장하십니다.
매니저가 들어왔는데 지아매니저라고합니다.
성격도 좋고 몸매도 좋고 와우~
서비스는 똥가시 서비스부터합니다.
물론 옷을 완전히 벗고 바로 시작합니다.
이리저리 왔다갔다 애무를 하는데 감동감동+_+!!!
역시 전문가답습니다!!!
속으로 여러번의 탄식을하며 신호가 조금씩 오길래 애무하는 지아매니저에게
"이제는 해야될거같아요"라고 말을하고 콘을 씌우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ㅋ
반응 완전좋고 받아주는 마인드도 좋고 ~
감동의 발사를 하고 청룡서비스 마무리로 기분좋게 오늘 달림을 마침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