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포필 보자마자 이건 가야해 하고 에약잡고 진주 보고왔던거 같음
사실 프로필 잘안믿는데 속는셈 치고 다녀와보자 했던거 같음
근데 이게왠걸 보자마자 정말 프로필이 사기라는게 느껴짐
어찌된게 실물이 더 괜찮고 이쁜지 정말 속으로 땡잡았다 하고 소리지르고 싶었던거 꾹
참았던거 같음 몸매는 또 어떻고 정말 터질듯한 바디까지 완벽했던거 같음
가만히 있어도 하나하나 알아서 다해주는데 성숙하고 농밀하다고 생각 들었음
스킬도 훌륭하고 정말 떡감도 엄청났던 진주였음 그렇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짜내듯 뽑고 온거같음
아직도 머리속에서 아른거리고 사라지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