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 하고 할게 없어서 컴퓨터 키다가 그냥 냅다 누워서 사이트좀 보던 와중에
지난번에 만났던 캔디 보고 갑자기 솟아올라 예약되냐고 물어봤는데 된다네요ㅋㅋ 바로 시간잡고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이 캔디 두번째인데 지난번에도 되게 좋았거든요ㅎㅎ 외모가 제 취향이라..ㅎ
들어갔더니 살짝 긴가민가한 얼굴..ㅎ 저도 뭔가 티내긴 싫어가지고 간단한 샤워후에 슬슬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캔디 다리 벌리고 정상위로 집어넣는데 애무를 어느정도 한 상태라 액도 좀 흐르고 기분좋게 삽입해서 왕창 흔들었습니다ㅋㅋ
여러 체위 즐기다가 결국 뒷치기 팡팡으로 질싸했네요ㅎㅎ 기분좋게 끝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