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여파로 절친과 한창술자리중
9시되기 10분전 자리정리하고
편의점에 맥주두캔사서 벤치에앉아
뻐끔뻐끔 담배와 한모금한모금하고있었어요
어디갈곳도없고..집가긴아쉽고 항상친구같이 잘놀아주시던
빵야실장님생각나서 전화드렸는데
역시반갑게맞아주시네요ㅎㅎ
시간때한창바쁠때인데 마침 손님두명이 취소를해주셔서
바로예약할수있었어요
제가 겨울이,친구가 카이 이렇게하고
편의점들려서 현금찾고 바로 ㄱㄱㄱ
겨울이온지 일주일됫다는데
진짜 전국팔도 휴게텔다녀보면서 이만한사이즈본적이없네요
와꾸는 10점만점에 100점드리고 몸매는 슬림, 귀여운 자연 ㄱㅅ
혼잣말로 오 시1바 개쩌네 존나빨고싶다 주절주절했는데
다알아듣네요 ..ㅋㅋㅋㅋㅋ
능청스럽게 웃으면서 오빠 나괜찮아 ? 맘에들어?물어보고
요염한년..자기 이쁜거알면서 ..
같이샤워 뽀득뽀득하고
침대오르자마자 꼭쥐쓰 애무찐하게받고 혀로 제소중이를
100프로완충시켜준뒤
뒷치기 작렬해줬습니다 아진짜 사이즈가좀 아담하다보니 살짝들어서
신명나게박는데 진짜 15초만에 쌀뻔했습니다
다시돌려서 키스조지면서 앞치기
옆으로눕혀두고 옆치기샥샥샥샥뽐내다가 신호와서
배에듬뿍듬뿍 선물해줬네요
갈때까지도 재밋게얘기섞다가 현관앞까지 잘가라고배웅받고
친구만나서 노닥노닥..ㅋ 카이본제친구도 만족스러웠다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