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오후 일이끝나고 친구들이랑 밥을 먹은뒤
술을 먹으려고 얘기하니 다들 집으로 간다네요
할 수 없이 집에서 혼자 먹다가 스파가 생각나서
오늘도 또 혼자가네용 ㅎ
근데 이제 혼자가는게 정말 편한거같네용 익숙해진것도 같구요
예약하는게 망설여지지 술한잔하니 술술 예약하게된다는~
집에서 걸어서도 얼마안되는곳이랑 시간에 맞춰 출발해서
여유있게 도착하여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간단히 계산을하고 샤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날이 좀 풀려서 그런지 손님들이 평소에비해서 좀 많은거같더라구요
그래도 샤워하고 나오니 어느순간에 다들 어디로 사라졌네요 ㅎ
가운입고 대기실에서 담배하나파니깐 모시러간다는 실장님
마사지받으로 갔습니다.
술을먹고 시간이 좀 지난터라 누워도 부대끼고 그런게 없어서 다행!
엎드려있으니 관리사님이 오셔서 잠시 셋팅을하고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관리사님은 목부터 어깨 , 등 , 팔 , 허벅지 등등 다양한 부위로
관리를 해주십니다. 그리고 관리가 끝나면 스팀서비스를 해주시구요
스팀서비스는 뜨거운 수건으로 몸을 덮어쥬시는 그런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스팀서비스가 끝나면 전립선관리를 해주십니다.
전립선관리야 좀 어떻게 보면 부끄럽고 뭐 그렇지만,
저는 좋아하는편이라 ㅋ 즐겁게 받았네요 ㅋ
전립선관리가 끝나면 해피타임이 옵니다.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들어오자마자 옷을 다 벗습니다.
이런저런 군소리없이 그냥 훌러덩 벗어버리고 바로 똥가시서비스부터 해줍니다.
강도는 여느 안마방에서 받는 강도이상으로 해줍니다.
그리고 삼각애무 ,BJ 등 예열을 하기에 충분한 서비스로 저를 괴롭게합니다 ㅋ
예열이 완료되면 콘을 씌우고 연애를 시작합니다.
각자의 루틴대로 체위변경하면서 발사했습니다.
마무리는 청룡서비스로 마므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