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업소명 : 백마부대
2.방문일 : 이번주
3.매니저 : 라니카
4.업소위치 : 선릉역
5.상세후기(자율적)
방문이 열리니~ 귀엽고 어려보이는 처자가 절 반겨줍니다.
시크하게 인사하고~
이름 물어볼 틈도 없이, 제 옆에 콕 붙어서 옹알옹알 ㅋ
조곤조곤 한데 심장이 녹아내리네요!!
이따금씩 웃는 모습에 심쿵심쿵~
생각도 없이 멍하니 바라보며 저도 웃고만 있었던 듯
저는 샤워만 하고 바로 침대로 갑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제가 먼저 눕히고 해봅니다.
확 덥칠까~ 덥쳐볼까~ 생각을 수백번을 했던거 같은데
참고 참고 그녀가 열릴때까지 해봅니다.
그녀가 못참겠다고 부들부들 ㅋㅋㅋ
자세를 바꿔서 그녀의 꼼꼼한 애무가 들어옵니다.
수줍은 듯한 BJ를 연신하다~
언니의 모습을 보기위해 목을 들었더니~
BJ를 해주면서 저를 올려다보는 모습은.....아오...............
아무리 귀여운 언니라도 그 올려다보는 눈빛만큼은 정말 섹시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욕망에 여성상위도 아니고 확 뒤집어서 정상위로 열심히 피스톤질~~~
너무 흥분을 해서...............토끼................ ㅠㅠ
그래도 좋았다며 다독여주는 마음착한 라니카언니~~~
곧 조만간 만나러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