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인 오늘도 역시 달림을 하게됐네요 ㅎㅎ
요즘 휴게를 너무 자주 다니는것 같지만 하루의 피곤함을 푸는데에는 휴게밖에없네요
오늘은 수진 매니저 보고왔는데 여자친구랑 놀다가 온 느낌이라 너무 좋았네요 ㅋㅋ
처음 보는데 어색하지도 않고 애교도 잘 부려주고 옆에 붙어있으려고만 합니다 ㅋㅋ
저처럼 연애하는 감정을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드려요!
서비스 실력도 뛰어나고 ㅅㅅ할때 그 활어반응은 진짜 하는맛 나게 해줍니다
돈이 아깝지 않다는게 이런뜻인것같네요 ㅎㅎ
가끔씩 진짜 캔슬하고싶을 정도로 별로인경우도 많은데 수진이는 진짜입니다
오히려 연장이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뒤에 예약이있어서 오늘은 생각보다 짧게 봤네요
다음번엔 90분으로 보고 더 연장을 하던지 해야겠어요 ㅋㅋ